(주영) 미국에서 보내는 일상 세번째
06 Mar 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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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미국에서의 2월이다.
(작성중 ……)
2월은 1월보다 정말 더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한국에 온지 일주일이 지난 이 시점에서 거의 모든 기억이 미화됐지만, 심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든 점도 많았고 프로젝트, 논문, 발표준비에 시달리면서 빨리 한국에 가고싶다는 생각도 정말 많이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분명히 그 과정에서 많은 깨달음과 성장이 있었고,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팀원들 조개소년 은식 팀장님, 정현언니, 혜림이, 도윤님한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