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xml:lang="en_US"><generator uri="https://jekyllrb.com/" version="4.2.1">Jekyll</generator><link href="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feed.xml" rel="self" type="application/atom+xml" /><link href="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lang="en_US" /><updated>2022-03-06T14:47:53+00:00</updated><id>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feed.xml</id><title type="html">YAMT</title><subtitle>Yet Another Minimal Theme</subtitle><author><name>Alessio Franceschi</name><email>alessiofranceschi2@gmail.com</email></author><entry><title type="html">(혜림) 2번째 이야기 - 호텔 ↝ 학교 ↝ 호텔의 반복</title><link href="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3/06/2st-story-HR.html"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혜림) 2번째 이야기 - 호텔 ↝ 학교 ↝ 호텔의 반복" /><published>2022-03-06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2-03-06T00:00:00+00:00</updated><id>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3/06/2st-story-HR</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3/06/2st-story-HR.html">&lt;p&gt;일주일의 적응기간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어쩌다보니 호텔, 학교의 반복이였지만 가보지 못한 곳에 가보며 다양하게 즐겼다. ƪ(˘⌣˘)ʃ&lt;br /&gt;
&lt;br /&gt;&lt;/p&gt;
&lt;blockquote&gt;
  &lt;p&gt;BIKINI-CITY 🌿&lt;/p&gt;
&lt;/blockquote&gt;

&lt;p&gt;프로젝트를 시작하기 전에 팀원들과 모여서 팀명을 정하는 시간을 가졌다. 사실 예전에 주영이와 같이 “팀명을 정하게 된다면 비키니시티로 하자!” 라고 얘기를 한 적이 있었다. 이전부터 관찰한 결과 팀장님이 스폰지밥에 나오는 조개소년을 좋아하셨다.. 그래서 스폰지밥 마을 이름이 BIKINI-CITY를 팀명으로 정하게 되었고, 각자 캐릭터 한명씩 맡아 주영이가 열심히 그려줬다. 나는 단발머리의 lady fish 였다. 말 그대로 여자 물고기 ⊙.☉ 
팀명은 프로젝트가 끝날 때까지 불려지고, BIKINI-CITY 이외에도 유쾌한 팀명이 많았다. 처음에는 낯부끄러운 이름이였지만, 미국이여서 그런지 교수님들도 재밌는 이름이라고 하셨다.
&lt;img src=&quot;/assets/img/hearim/poster.jpg&quot; alt=&quot;poster&quot; /&gt;&lt;br /&gt;
&lt;br /&gt;&lt;/p&gt;
&lt;blockquote&gt;
  &lt;p&gt;퇴근&lt;/p&gt;

&lt;/blockquote&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hearim/hotel.jpg&quot; alt=&quot;hotel&quot; /&gt;
학교에서 5시에 정식 활동이 끝나고, 밥을 먹고가면 보통 7시에 호텔로 갔다. 노을이 지는 풍경을 보는 재미도 있었으며 항상 이 때쯤에 피곤이 몰려왔다. 🥱
&lt;br /&gt;&lt;br /&gt;&lt;/p&gt;
&lt;blockquote&gt;
  &lt;p&gt;Food&lt;/p&gt;
&lt;/blockquote&gt;

&lt;p&gt;① Chipotle
&lt;img src=&quot;/assets/img/hearim/chipotle.jpg&quot; alt=&quot;target&quot; /&gt;
&lt;strong&gt;chipotle&lt;/strong&gt; 는 미국에서 유학을 다니는 유튜버가 정말 맛있다고 극찬을 해서 먹기 전부터 너무 기대를 했었다. 치폴레는 멕시코풍의 패스트푸드로 subway와 같이 원하는 재료를 말하면 직원분께서 담아주시는 방식이다. bowl과 또띠아를 가장 처음으로 선택하는데 bowl은 사진처럼 그릇에 담아준다. 개인적으로는 또띠아를 선택하면 너무 두꺼워져서 먹기가 힘들기 때문에 bowl로 먹는 것을 추천한다! 어떤 재료를 넣었는지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black bean, mild(잘게 자른 토마토와 소스), steak, sour cream, guacamole(초록색 소스), cheeze⌋ 를 보통 넣어 먹었다. 맛을 정확하게 표현하기는 어렵지만 Taco를 좋아한다면 맛있게 먹을 것 같다. &lt;br /&gt;&lt;/p&gt;

&lt;p&gt;② Damso &lt;br /&gt;
&lt;strong&gt;Damso&lt;/strong&gt; 는 한국인 식당으로 호텔과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다. 가격대는 조금 높은 편이지만 가끔 한국 음식이 그리울 때 먹을 수 있어서 좋았다. &lt;br /&gt;&lt;br /&gt;
&lt;img src=&quot;/assets/img/hearim/damso.jpg&quot; alt=&quot;target&quot; /&gt;
담소에서 처음으로 먹은 “슈프림 치킨” 으로 처갓집 치킨의 슈프림 치킨과 비슷한 맛이다. 가격대비 양도 괜찮았고, 맛도 괜찮았다. 근데, 미국 닭은 한국보다 큰지 치킨 한 조각이 되게 컸다. &lt;br /&gt;&lt;br /&gt;
&lt;img src=&quot;/assets/img/hearim/bibim.jpg&quot; alt=&quot;target&quot; /&gt;
두번째로 먹은 것은 비빔밥이었다. 고추장이 따로 용기에 담겨져 나와 배려가 느껴졌다. 하지만, 고추장이 참… 그렇다. 한국 고추장과는 다른 양념치킨의 맛이 나는 소스였다. 그래서 첫입은 나쁘지 않지만 먹다보면 느끼해졌다. &lt;br /&gt;&lt;br /&gt;
&lt;img src=&quot;/assets/img/hearim/gamja.jpg&quot; alt=&quot;target&quot; /&gt;
감자탕은 담소의 인기메뉴로 맛있지만 가격이 사악하다.🥶 고기보다는 시래기가 더 많았고, 한국에서 먹는 감자탕 맛과 다른 해장국에 가까운 맛이다. &lt;br /&gt;
&lt;br /&gt;
③ Triple XXX
|BURGER|CURLY FRIES|
|:-:|:-:|
|&lt;img src=&quot;/assets/img/hearim/triple.jpg&quot; alt=&quot;First Image&quot; /&gt;|&lt;img src=&quot;/assets/img/hearim/triple2.jpg&quot; alt=&quot;Second Image&quot; /&gt;|&lt;/p&gt;

&lt;p&gt;&lt;strong&gt;Triple XXX&lt;/strong&gt; 는 Eric 교수님께서 추천해주신 곳으로 브런치와 햄버거 등 메뉴가 다양하다. 인기있는 곳이여서 사람이 많은 편이고, 가격도 괜찮았던 것 같다. 역시나 햄버거 안의 토핑은 선택해야 했고, 양상추를 추가했는데 매정하게도 딱 1장을 넣어줬다.. 😒 번이 바삭한 편이라 식감이 좋았으며 무엇보다 Curly fries가 정말 맛있었다. 이름처럼 꼬불거리는 감자튀김인데 맘스터치의 감자튀김과 비슷하게 엄청 바삭한데 겉에 가루의 맛이 느껴지는 스타일이었다. &lt;br /&gt;&lt;br /&gt;
④ STARBUCKS
||||
|:-:|:-:|:-:|
|&lt;img src=&quot;/assets/img/hearim/star2.jpg&quot; alt=&quot;First Image&quot; /&gt;|&lt;img src=&quot;/assets/img/hearim/star.jpg&quot; alt=&quot;Second Image&quot; /&gt;|&lt;img src=&quot;/assets/img/hearim/star3.jpg&quot; alt=&quot;third Image&quot; /&gt;|&lt;/p&gt;

&lt;p&gt;&lt;strong&gt;StarBucks&lt;/strong&gt; 에 종종 가서 미국에서만 파는 음료를 마셨다. 한국에서 파는지 잘 모르겠지만, 크림 브륄레 라떼를 주로 마셨는데 조금 달기는 하나 마끼아또와는 다른 느낌으로 맛있었다. Refreshers는 진짜 한국에서는 맛볼 수 없는 음료이다. Drangon drink, Strawberry Açaí Lemonade 를 마셔봤는데 상큼한 스타일의 음료로 가..끔 마시면 생각날 것 같다..! 그렇다고 맛없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곳에서 파는 버블티가 더 맛있었다. &lt;br /&gt;&lt;br /&gt;
⑤ Greenleaf
&lt;img src=&quot;/assets/img/hearim/green.jpg&quot; alt=&quot;target&quot; /&gt;
&lt;strong&gt;Greenleaf&lt;/strong&gt; 는 베트남 요리를 파는 곳으로, 쌀국수 외에도 밥과 같이 나오는 음식들도 있다. 사실 쌀국수를 좋아하지 않았는데, 여기서 몇번 먹다보니 맛있어졌다. 밥과 돼지고기를 큐브 모양으로 튀겨서 같이 먹는 음식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쌀국수보다 맛있었다. 메뉴명이 Rice with pork ~~ 였던 것 같은데 다른 Rice dish도 먹어보지 못한 것이 아쉽다. &lt;br /&gt;&lt;br /&gt;&lt;/p&gt;
&lt;blockquote&gt;
  &lt;p&gt;빨래방🧺&lt;/p&gt;
&lt;/blockquote&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hearim/snuggle.jpg&quot; alt=&quot;school&quot; /&gt;
빨래방은 호텔에서 10분 거리에 있다. 세제, 섬유유연제가 없어도 돈을 넣고 뽑을 수 있다.&lt;br /&gt;✨꼭, 현금을 써야 되기 때문에 현금을 가지고 가야한다! ATM이 있기는 하지만 잘 작동하지 않는다. &lt;br /&gt;
&lt;br /&gt;&lt;/p&gt;
&lt;blockquote&gt;
  &lt;p&gt;느낀 점&lt;/p&gt;
&lt;/blockquote&gt;

&lt;p&gt;프로젝트가 시작되면서 아침 9시 ~ 저녁 5시 까지는 학교에 있다보니 보통 저녁 밥을 먹고 바로 호텔에 갔다. 호텔에 와서도 프로젝트를 수행하다보니 보통 새벽 1시에 잤고, 다시 아침 7시가 되서 같은 일상이 반복되는게 점차 힘들어졌다. 하지만, 가끔 학식이 아닌 밖에서 음식을 사먹으면서 재밌는 하루를 보내기도 했다.&lt;/p&gt;</content><author><name>Alessio Franceschi</name><email>alessiofranceschi2@gmail.com</email></author><summary type="html">일주일의 적응기간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프로젝트가 시작되었다. 어쩌다보니 호텔, 학교의 반복이였지만 가보지 못한 곳에 가보며 다양하게 즐겼다. ƪ(˘⌣˘)ʃ BIKINI-CITY 🌿</summary><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assets/img/hearim/hotel.jpg"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assets/img/hearim/hotel.jpg"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entry><entry><title type="html">(주영) 미국에서 보내는 일상 두번째</title><link href="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3/06/2st-week-jy.html"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주영) 미국에서 보내는 일상 두번째" /><published>2022-03-06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2-03-06T00:00:00+00:00</updated><id>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3/06/2st-week-jy</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3/06/2st-week-jy.html">&lt;p&gt;&lt;br /&gt;
미국에서의 1월을 정리해보려고 한다.&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juyeong/campus0.jpg&quot; alt=&quot;campus0&quot; /&gt;&lt;/p&gt;

&lt;p&gt;일주일의 적응기간을 마치고 본격적으로 학교를 다니기 시작했다.&lt;br /&gt;
아마 처음 등교한 날에 교수님께서 학교 이곳저곳을 구경시켜주셨던 것으로 기억한다.&lt;br /&gt;&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juyeong/campus1.jpg&quot; alt=&quot;campus1&quot; /&gt;&lt;/p&gt;

&lt;p&gt;캠퍼스는 빈티지한 감성이 물씬 느껴진다.&lt;br /&gt;&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juyeong/campus2.jpg&quot; alt=&quot;campus2&quot; /&gt;&lt;/p&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juyeong/campus3.jpg&quot; alt=&quot;campus3&quot; /&gt;&lt;/p&gt;

&lt;p&gt;캠퍼스가 정말 크고 이뻤는데 추운 날엔 커서 원망스러웠다.&lt;br /&gt;&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juyeong/team.jpg&quot; alt=&quot;team&quot; /&gt;&lt;/p&gt;

&lt;p&gt;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는 K-SW square에 머무르며 프로젝트를 했다. 조개소년 그 자체인 우리 팀장님 덕분에 팀 이름은 BIKINI-CITY가 되었고, 이후로 스폰지밥 세계관에 단단히 갇히게 되었다.&lt;br /&gt;&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juyeong/team2.png&quot; alt=&quot;team2&quot; /&gt;&lt;/p&gt;

&lt;p&gt;조개소년 씩씩이 팀장님, 다람이 정현언니, Lady fish 혜림이, 플랑크톤 나 그리고 내가 맘대로 정했지만 스폰지밥 도윤님 (혜림이는 징징이를 주장했었다) 이때는 미처 몰랐다 우리 팀이 웃음이 그렇게 많을 줄이야…..&lt;br /&gt;&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juyeong/walc.jpg&quot; alt=&quot;walc&quot; /&gt;&lt;/p&gt;

&lt;p&gt;나랑 혜림이는 WALC라는 도서관에 자주 갔었다. 이 사진은 아마 퍼듀 로그인이 안돼서 처리하러 우연히 WALC에 갔다가 찍은 것 같다.&lt;br /&gt;&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juyeong/wiley.jpg&quot; alt=&quot;wiley&quot; /&gt;&lt;/p&gt;

&lt;p&gt;점심은 늘 밀카드로 학식을 먹었다. 일주일에 12~13번? 정도 긁을 수 있다고 했던 것 같다. 즉, 저녁도 먹을 수 있고 주말에도 학식을 먹을 수 있었다! 큰 학식당은 Wiley, Ford, Windsor, Hillenbrand, Earhart 이렇게 있고 뷔페식이어서 정말 다양한 음식을 마음껏 먹을 수 있고, 디저트도 맛있다. &lt;br /&gt;&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juyeong/corec.jpg&quot; alt=&quot;corec&quot; /&gt;&lt;/p&gt;

&lt;p&gt;캠퍼스 내에는 엄청 큰 Corec 이라는 체육관이 있다. 정말 엄청난 시설을 갖췄다. 요가, 댄스, 클라이밍 등등 다양한 수업도 들을 수 있다. 나는 여러 우여곡절을 겪고 수업을 한번도 듣지 못했지만… 아무튼 시도는 했었다.&lt;br /&gt;&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juyeong/bubble2.jpg&quot; alt=&quot;bubble2&quot; /&gt;&lt;/p&gt;

&lt;p&gt;혜림이랑 나는 종종 저녁먹고 버블티타임을 가졌다. TSAoCAA, LaTea 한국에도 들어왔으면 좋겠다. 쿵푸티라는 곳도 있었는데 끝내 못갔다..ㅜㅜ&lt;br /&gt;&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juyeong/sb.jpg&quot; alt=&quot;sb&quot; /&gt;&lt;/p&gt;

&lt;p&gt;주말에는 빨래도 하러가고, 도서관이나 카페에 공부를 하러갔었다. 휘핑크림을 많이 달라고 했더니 인심이 아주 후하셨다.&amp;gt;&lt;br /&gt;&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juyeong/basketball.jpg&quot; alt=&quot;basketball&quot; /&gt;&lt;/p&gt;

&lt;p&gt;농구도 보러갔다. 농구에 이렇게 진심인지 몰랐다. 응원 노래랑 춤도 있는데 따라하다보면 정말 신난다.&lt;br /&gt;&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juyeong/theater.jpg&quot; alt=&quot;theater&quot; /&gt;&lt;/p&gt;

&lt;p&gt;스파이더맨을 보러갔었다. 당연히 무자막이였고… 무슨 내용이었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좀 슬펐던건 알겠다.&lt;br /&gt;&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juyeong/farm.jpg&quot; alt=&quot;farm&quot; /&gt;&lt;/p&gt;

&lt;p&gt;중간발표를 준비하던 아주 바쁜 시기에 Tony 교수님 농장에 다녀왔다. 농장은 시골에 있었고, 가는 길에 봤던 지평선은 정말 이뻤다.&lt;br /&gt;&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juyeong/fs.jpg&quot; alt=&quot;fs&quot; /&gt;&lt;/p&gt;

&lt;p&gt;일주일간 FireStarter 프로그램도 했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느라 힘들었지만, 그래도 즐거웠다. 이때 팀장님이 격리중이라 같이 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을 그림에 담았다. 그리고 프로그램을 진행해주시는 선생님이랑 헤어질 때는 좀 슬펐다..ㅜㅜ&lt;br /&gt;&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juyeong/sky.jpg&quot; alt=&quot;sky&quot; /&gt;&lt;/p&gt;

&lt;p&gt;중간발표를 준비하느라 혜림이랑 주말에 WALC에 출근 도장을 찍었었다. 집가던 길에 찍은 노을인데 내가 혜림이 사진 몇장을 건져줬다.&lt;br /&gt;&lt;br /&gt;&lt;/p&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juyeong/dinner.jpg&quot; alt=&quot;dinner&quot; /&gt;&lt;/p&gt;

&lt;p&gt;중간 발표가 끝나고 우리 4명, 그리고 도윤님까지 리프트까지 타고 한식당에 가서 회식을 했다. 미국에서 먹는 삼겹살은 그야말로 환상이었다..&lt;br /&gt;&lt;br /&gt;&lt;/p&gt;

&lt;p&gt;이만 퍼듀에서의 1월을 마무리 하겠다.&lt;br /&gt;&lt;br /&gt;&lt;/p&gt;</content><author><name>Alessio Franceschi</name><email>alessiofranceschi2@gmail.com</email></author><summary type="html">미국에서의 1월을 정리해보려고 한다.</summary><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assets/img/juyeong/campus0.jpg"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assets/img/juyeong/campus0.jpg"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entry><entry><title type="html">(혜림) 3번째 이야기 - COREC 첫방문</title><link href="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3/06/3rd-story-HR.html"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혜림) 3번째 이야기 - COREC 첫방문" /><published>2022-03-06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2-03-06T00:00:00+00:00</updated><id>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3/06/3rd-story-HR</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3/06/3rd-story-HR.html">&lt;p&gt;PURDUE 내에 엄청 크고, 좋은 “COREC” 이라는 곳이 있다. 이참에 운동을 꾸준히 해보려 준비한 한 주이지만, 그 노력의 결과는…? &lt;br /&gt;
&lt;br /&gt;&lt;/p&gt;
&lt;blockquote&gt;
  &lt;p&gt;COREC 💪🏻🚴🏻‍♀️&lt;/p&gt;
&lt;/blockquote&gt;

&lt;p&gt;COREC에는 없는 운동기구가 없을 만큼 수영, 클라이밍, 헬스, 테니스 등 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또한 X-class의 수강권이라면 정해진 시간에 맞춰 요가, 바디펌프 등을 배울 수 있다. 이참에 저녁을 먹은 다음에 corec에 가서 운동을 매일 하고 호텔로 오자는 야심찬 계획을 세웠었다. 그러기 위해 BOOKSTORE에 들러 운동복을 대신할 반팔을 구입하고, CORE 라는 수업을 미리 예약하여 준비를 끝냈다. 정말 웃기면서 슬프게도 첫날 강의실의 위치를 찾지 못해 수업에 참가하지 못했다.. ㅋㅋㅋ (몇번을 다시 예약을 하려 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2개월이 지난 지금까지 단 한번도 수업을 들은 적이 없다 🥶🥶) 그래서 강의실을 못찾은 날에 그냥 돌아가기가 아쉬워서 수영장이 보이는 곳에서 자전거를 약 30분 탔다. 이게 나의 처음이자 마지막 COREC에서 운동한 것이다…
&lt;img src=&quot;/assets/img/hearim/corec.jpg&quot; alt=&quot;poster&quot; /&gt;&lt;br /&gt;
&lt;br /&gt;&lt;/p&gt;

&lt;blockquote&gt;
  &lt;p&gt;느낀 점&lt;/p&gt;
&lt;/blockquote&gt;

&lt;p&gt;운동은 아무나 하는게 아닌가보다… 한번 운동을 안하니깐 쭉 안하게 되었고, 운동이 얼마나 끈기가 필요한 것인지 느끼게 되었다. 이날 이후로 한국에 돌아가서 PT라도 끊어서 운동을 하자고 다짐했지만, 그것 참 쉽지 않다.&lt;/p&gt;</content><author><name>Alessio Franceschi</name><email>alessiofranceschi2@gmail.com</email></author><summary type="html">PURDUE 내에 엄청 크고, 좋은 “COREC” 이라는 곳이 있다. 이참에 운동을 꾸준히 해보려 준비한 한 주이지만, 그 노력의 결과는…? COREC 💪🏻🚴🏻‍♀️</summary><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assets/img/hearim/hotel.jpg"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assets/img/hearim/hotel.jpg"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entry><entry><title type="html">(주영) 미국에서 보내는 일상 세번째</title><link href="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3/06/3st-week-jy.html"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주영) 미국에서 보내는 일상 세번째" /><published>2022-03-06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2-03-06T00:00:00+00:00</updated><id>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3/06/3st-week-jy</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3/06/3st-week-jy.html">&lt;p&gt;&lt;br /&gt;
드디어 미국에서의 2월이다.&lt;br /&gt;&lt;br /&gt;&lt;/p&gt;

&lt;p&gt;(작성중 ……)&lt;/p&gt;

&lt;p&gt;2월은 1월보다 정말 더 많은 일들이 있었다. 한국에 온지 일주일이 지난 이 시점에서 거의 모든 기억이 미화됐지만, 심리적으로나 육체적으로 힘든 점도 많았고 프로젝트, 논문, 발표준비에 시달리면서 빨리 한국에 가고싶다는 생각도 정말 많이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모두 좋은 추억으로 남을 수 있었던 이유는 분명히 그 과정에서 많은 깨달음과 성장이 있었고,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우리 팀원들 조개소년 은식 팀장님, 정현언니, 혜림이, 도윤님한테 고맙다는 말을 하고 싶다! 🙏🏻✨&lt;/p&gt;</content><author><name>Alessio Franceschi</name><email>alessiofranceschi2@gmail.com</email></author><summary type="html">드디어 미국에서의 2월이다.</summary><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assets/img/juyeong/feb.jpg"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assets/img/juyeong/feb.jpg"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entry><entry><title type="html">(은식) 퍼듀에서의 생각-2</title><link href="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3/05/the-end-es.html"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은식) 퍼듀에서의 생각-2" /><published>2022-03-05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2-03-05T00:00:00+00:00</updated><id>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3/05/the-end-es</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3/05/the-end-es.html">&lt;p&gt;길고 긴 생활을 끝내고 집에 돌아왔다. 자가격리 일주일을 했지만,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다시 양성판정을 받아 다시 일주일동안 격리하게 되었다. 도대체 격리의 끝은 어디인가. 양성판정을 받은 날 주저리주러지 마지막 게시글을 적어본다.&lt;/p&gt;

&lt;h3 id=&quot;친구들&quot;&gt;친구들&lt;/h3&gt;

&lt;p&gt;퍼듀대학교에 왔을 당시 내가 아는 사람은 단 네 명이었다. 나와 서로서로 존댓말을 쓰던 사이였던 네 명. 그들이 내 인맥의 전부였다.&lt;/p&gt;

&lt;p&gt;두 달이 지난 지금, 일단 겉으로 보기에 많은 것들이 달라졌다. 많은 후배들이 선뜻 다가와주었고, 다양한 사람들과 친분을 맺을 수 있었다. 같이 무언가를 하자며 권유해주는 친구들도 많아졌고 덕분에 정신적으로 힘들었던 생활을 이겨나갈 수 있었다.&lt;/p&gt;

&lt;p&gt;1년 휴학을 한 나는 여타 다른 사람들과 달리 친한 친구 한 명 없이 퍼듀로 오게 되었다. 이런저런 걱정들을 많이 했었는데, 좋은 사람들 덕분에 많은 즐거운 시간들을 보낼 수 있었다.&lt;/p&gt;

&lt;p&gt;서로가 각자의 자리로 돌아가게 된 3월달, 지금으로부터 수 개월 후에도 이들과 자연스레 연락할 수 있기를 소망해본다.&lt;/p&gt;

&lt;h3 id=&quot;개발&quot;&gt;개발&lt;/h3&gt;

&lt;p&gt;개발적으로 발전은 미미하다. 딥러닝에 대한 지식이 꽤나 향상되었지만, 분야의 특성상 백그라운드 지식선에서만 맴돈 정도이다. 프론트개발도 늘 하던 모습의 개발이었고(통계정보를 구현해보기는 했지만 간단한 정보를 제공하는 정도였다), 서버와의 통신도 REST API였다. 논문 작성의 비중이 좀 더 적었다면 개발에 좀 더 많은 것을 투자할 수 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 남는다.&lt;/p&gt;

&lt;p&gt;결과적으로 오로지 개발적인 성장만 보자면은 최악이었다. 하지만 경험적, 문화적, 인맥적 부분에서 많은 성장을 할 수 있었기에 굉장히 만족한다.&lt;/p&gt;

&lt;h3 id=&quot;문화&quot;&gt;문화&lt;/h3&gt;

&lt;p&gt;꽤나 재밌는 경험들을 많이 해보았다. 엄청나게 좋은 체육관에서 클라이밍을 해보았고, 외국인 친구들과 배드민턴도 쳐보았다. 그 친구들의 집에 초대를 받아서 일종의 자그마한 홈파티도 즐겼다. 강가 옆에서 아이스링크도 타보았고, 눈이 엄청나게 많이 온 후에 언덕에서 비닐봉지로 썰매도 타보았다. 다이닝코트에서 식사를 포장해 야외 식사를 즐겨보았고, 미용실에서 이발도 해보았다. 처음으로 자막 없이 영화를 영화관에서 보기도 했다. 농구경기를 보았고, 월마트와 쇼핑센터도 가보았다. 나무 농장에 가기위해 교수님 차를 타고 쭉 뻗은 도로를 달리며 치킨을 먹고 콜라를 마시면서 영어로 대화를 했던 기억도 난다. 호텔에서 술을 진탕 마시며 많은 재밌는 얘기를 나누기도 했다.&lt;/p&gt;

&lt;p&gt;이러한 일들을 겪으면서 세상을 바라보는 시야나 나의 가치관이 많이 달라졌다. 이런 방향으로의 성장은 흔하게 얻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에 행복하다.&lt;/p&gt;

&lt;h3 id=&quot;맺으며&quot;&gt;맺으며&lt;/h3&gt;

&lt;p&gt;2월 26일, 프로그램을 마치고 한국으로 돌아오며 느낀 감정을 귀국 비행기에서 노션에 적어두었다. 그 글을 인용하며 글을 마친다.&lt;/p&gt;

&lt;blockquote&gt;
  &lt;p&gt;지금 느껴지는 이 밍숭맹숭한 심정은 아쉬움보다는 그리움에 가까운 것 같다. 두 달간 매일같이 보던 공간에 대한 그리움. 매일같이 보던 사람들에 대한 그리움. 더 이상 경험할 수 없는 경험에 대한 그리움. 추억은 추억으로 남을 때 아름답다라는 말을 생각하며 나는 이 모든 것들을 추억해본다. 추억이 추억으로만 남지 않길 바라며.&lt;/p&gt;
&lt;/blockquote&gt;</content><author><name>Alessio Franceschi</name><email>alessiofranceschi2@gmail.com</email></author><summary type="html">길고 긴 생활을 끝내고 집에 돌아왔다. 자가격리 일주일을 했지만, 격리해제 전 검사에서 다시 양성판정을 받아 다시 일주일동안 격리하게 되었다. 도대체 격리의 끝은 어디인가. 양성판정을 받은 날 주저리주러지 마지막 게시글을 적어본다.</summary></entry><entry><title type="html">(정현) 3. Moon’s record</title><link href="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2/25/8st-week-JH.html"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정현) 3. Moon's record" /><published>2022-02-25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2-02-25T00:00:00+00:00</updated><id>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2/25/8st-week-JH</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2/25/8st-week-JH.html">&lt;ol&gt;
  &lt;li&gt;
    &lt;p&gt;기숙사
 &lt;br /&gt;우리팀 퍼듀학생이 기숙사에 초대해주어 같이 김치볶음밥을 해먹었다. pmu 건너편에 있는 기숙사인데 공용조리실이 생각보다 넓었고 괜찮았다! 그래서 아시안마트에서 장을 봐서 기숙사로 가서
 목살스테이크를 굽고 김치볶음밥을 해먹었다. 한국의 김치볶음밥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맛있었다!!&lt;/p&gt;
  &lt;/li&gt;
  &lt;li&gt;
    &lt;p&gt;코로나
 &lt;br /&gt;코로나는 1월달부터 한국가는 날까지 우리를 괴롭혔다 (심지어 한국와서도 괴롭혔다)
 &lt;br /&gt;진짜 코로나로 말하면 진짜 할 말이 너무너무 많다.
 &lt;br /&gt;처음에는 룸메가 코로나에 걸려 나도 pcr을 받게 되었다.
 &lt;br /&gt;이전에 룸메가 기침과 목이 안 좋았지만 그전에 발표때문에 그러겠지하고 우리 모두 넘겼지만 혹시몰라 검사해보자!해서 검사를 받았는데 코로나란다,,,
 &lt;br /&gt;지금 생각해보면 별거 아니였는데 그때는 정말 당황했다. 
 &lt;br /&gt;나는 다행히 음성이 나와 다른 방으로 옮기고 평소와 같이 일상생활을 했다.
 &lt;br /&gt;이건 진짜 나중에 다시 정리해서 올리고 싶당,,, 할말이 너무 많은걸,,,&lt;/p&gt;
  &lt;/li&gt;
  &lt;li&gt;
    &lt;p&gt;2월
 &lt;br /&gt;2월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다. 중간발표가 끝나고는 논문 중 abstract, introduction, implementation은 작성되었고
 &lt;br /&gt;우리팀은 프로젝트의 정확도를 높이고 visualization을 구현하는 거에 초점을 두었다.
 &lt;br /&gt;벡엔드를 맡았기에 서버를 켜야하고 yolox와 frontend를 연결하는 작업을 해야하기때문에 많이 놀러다니진 못했지만 팀원들이랑 소소히 즐기는 일상이 정말 재밌었다.&lt;/p&gt;
  &lt;/li&gt;
  &lt;li&gt;
    &lt;p&gt;쇼핑
 &lt;br /&gt;우리는 쇼핑은 Tippecanoe Mall과 walmart에서 많이 했다.
 &lt;br /&gt;mall은 옷을 살 수 있고 walmart는 큰 마트이다.
 &lt;br /&gt;mall에서는 대부분 나이키나 아디다스같은 스포츠브랜드 제품을 많이 샀고
 &lt;br /&gt;walmart는 초콜릿을 거의 쓸어담았다. 그리고 화장품도 많이 샀던 것 같다!
 &lt;br /&gt;한국가기전날에는 교수님이 indy에 데리고 가셔서 outlet을 갈 수 있었는데
 &lt;br /&gt;다른 건 모르겠고 Polo Ralph Lauren와 calvin klein을 싸게 살 수 있었다. 다른 제품들도 꽤 있었다!
 &lt;br /&gt;그리구 화장품도 꽤 사게 살 수 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선물로 화장품을 살 걸 그랬다,,, 맥, 베네피트, 클리니크, 에스티로더, 바비브라운 같은 화장품이 꽤 저렴하게 살 수 있었다!&lt;/p&gt;
  &lt;/li&gt;
&lt;/ol&gt;

&lt;p&gt;++ 나중에 후기와 맛집정보들은 추가로 더 쓰고싶다!&lt;/p&gt;</content><author><name>Alessio Franceschi</name><email>alessiofranceschi2@gmail.com</email></author><summary type="html">기숙사 우리팀 퍼듀학생이 기숙사에 초대해주어 같이 김치볶음밥을 해먹었다. pmu 건너편에 있는 기숙사인데 공용조리실이 생각보다 넓었고 괜찮았다! 그래서 아시안마트에서 장을 봐서 기숙사로 가서 목살스테이크를 굽고 김치볶음밥을 해먹었다. 한국의 김치볶음밥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맛있었다!!</summary><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assets/JH_img/img1.jpg"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assets/JH_img/img1.jpg"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entry><entry><title type="html">(정현) 2. Moon’s record</title><link href="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2/01/3~5week-JH.html"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정현) 2. Moon's record" /><published>2022-02-01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2-02-01T00:00:00+00:00</updated><id>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2/01/3~5week-JH</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2/01/3~5week-JH.html">&lt;ol&gt;
  &lt;li&gt;
    &lt;p&gt;여자농구경기
  처음으로 미국의 학교를 경험한 듯한 느낌이였다. 사람들이 많았고 다들 들떠보였다. 들어가자마자 큰 노래소리와 사람들의 들뜸이 느껴져서 나도 덩달아 신날 수 있었다.
  비록 경기는 졌지만 학교 응원가(?)를 같이 부르고 춤추는 게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았다.
  아직도 그 노래소리와 쿵쿵거리는 그 느낌이 생생하다.&lt;/p&gt;
  &lt;/li&gt;
  &lt;li&gt;
    &lt;p&gt;Corec 체육관
 &lt;br /&gt;체육관은 1월달에 많이 갈 수 있었다. 나는 친구들에 비해 많이 못 즐겼지만 진짜 운동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주 좋아하더라!
 &lt;br /&gt;배드민턴 라켓은 2층에서 빌릴 수 있고 공은 사야한다. 2달러? 였던 것 같다 형관셔틀콕을 사는 것을 추천
 &lt;br /&gt;1층과 3층에 배드민턴장이 있지만 3층은 하키장을 배드민턴과 기구들로 바꾸어서 사람들이 별로 없다! 1층은 기다려야할 수 있으니 3층을 자주 애용하였다.&lt;/p&gt;
  &lt;/li&gt;
  &lt;li&gt;
    &lt;p&gt;길바닥응원(?)
 &lt;br /&gt;Fig. 응원사진
 &lt;br /&gt;농구경기가 있는 날은 이렇게 캠퍼스에서 코스프레를 한 사람들이 노래를 틀고 춤을 추며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lt;br /&gt;한국캠퍼스에서는 못 보던 모습이라 소소하게 재밌었다.&lt;/p&gt;
  &lt;/li&gt;
  &lt;li&gt;
    &lt;p&gt;CQT Wabash Landing 9 영화관
 &lt;br /&gt;스파이더맨을 보러 영화관을 갔다
 &lt;br /&gt;사진이 갱장히 예쁘게 찍혀서 기부니가 좋았당
 &lt;br /&gt;스파이더맨을 본 이유는 나는 한국에서 스파이더맨을 봤기에 자막없이도 이해가 가능했기 때문이다
 &lt;br /&gt;나중에 한번 더 갔는데 Sing2를 봤다
 &lt;br /&gt;뮤지컬형식의 애니메이션이라 더 재밌게 봤던 것 같다!&lt;/p&gt;
  &lt;/li&gt;
  &lt;li&gt;Prf. Tony’s farm
 &lt;br /&gt;UAV 프로젝트 팀들의 특권(?) 토니 교수님의 농장에서 드론으로 데이터셋을 구하러 갈 수 있다.
 &lt;br /&gt;첫번째 데이터셋을 구하러가는 날은 정말 추웠다. 제발 날씨 확인하고 장갑 귀도리 꼭 챙겨야한다.
 &lt;br /&gt;오는 길에 멧슨 교수님이 치킨도 사주신다 맛있진 않지만 잘 고르면 맛있을 수도?
 &lt;br /&gt;시골길이라 약간 롤러코스터 타는 것마냥 오르막길에서 내림막길 내려갈때 슝 내려가진다.&lt;/li&gt;
  &lt;li&gt;한식집  &lt;br /&gt;
 &lt;br /&gt;중간발표가 끝나고 퍼듀학생과 가자씬이라는 한식집을 갔다!
 &lt;br /&gt;리프트(우버 친구)를 타고 갔다. 우리는 삼겹살 무한리필을 시켰다 그중 처음에 4인분을 먼저 시켰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양이 많다… 
 &lt;br /&gt;불판을 가는 것도 점원이 올때까지 기다려야하는 게 불편했다. 다행히 반찬은 무료여서 더 달라할 수 있었다.
 &lt;br /&gt;그 옆에 아시안 마트가 있는 데 거기에서 오징어젓갈을 아주 요긴하게 썼다.
 &lt;br /&gt;그 다음날부터 3일날 눈때문에 호텔에서 못 나갔다. 당연히 학교도 못 갔다.&lt;/li&gt;
&lt;/ol&gt;</content><author><name>Alessio Franceschi</name><email>alessiofranceschi2@gmail.com</email></author><summary type="html">여자농구경기 처음으로 미국의 학교를 경험한 듯한 느낌이였다. 사람들이 많았고 다들 들떠보였다. 들어가자마자 큰 노래소리와 사람들의 들뜸이 느껴져서 나도 덩달아 신날 수 있었다. 비록 경기는 졌지만 학교 응원가(?)를 같이 부르고 춤추는 게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았다. 아직도 그 노래소리와 쿵쿵거리는 그 느낌이 생생하다. Corec 체육관 체육관은 1월달에 많이 갈 수 있었다. 나는 친구들에 비해 많이 못 즐겼지만 진짜 운동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주 좋아하더라! 배드민턴 라켓은 2층에서 빌릴 수 있고 공은 사야한다. 2달러? 였던 것 같다 형관셔틀콕을 사는 것을 추천 1층과 3층에 배드민턴장이 있지만 3층은 하키장을 배드민턴과 기구들로 바꾸어서 사람들이 별로 없다! 1층은 기다려야할 수 있으니 3층을 자주 애용하였다.</summary><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assets/JH_img/img1.jpg"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assets/JH_img/img1.jpg"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entry><entry><title type="html">(은식) 슬기로운 격리생활</title><link href="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1/26/with-corona-es.html"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은식) 슬기로운 격리생활" /><published>2022-01-26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2-01-26T00:00:00+00:00</updated><id>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1/26/with-corona-es</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1/26/with-corona-es.html">&lt;h3 id=&quot;1월-20일-1일차&quot;&gt;1월 20일 (1일차)&lt;/h3&gt;

&lt;p&gt;젠장 또 격리다. 오전에 간이검사로 음성이 나왔지만 오후에 PCR결과로 양성이 나왔다. 나에게 내려진 처분은 격리 6일. 나는 한식만 원했을 뿐인데 차돌된장찌개와 코로나를 세트로 얻게되었다. 계영이가 여러가지를 많이 사다주었다. 팀원들이 초콜릿과 블루베리를 선물로 주었다. 좋은 친구들과 팀원들을 만난 것 같아 행복하다. 희정이가 추천해준 영화 ‘돈룩업’을 보고 잠이나 디비 자야겠다.&lt;/p&gt;

&lt;p&gt;이번에는 동기도, 후임들도 없다. 나 혼자다. 어딘가 갇힌 상태에서의 사색을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뭐 어쩌겠는가 해봐야지. 나름 재밌을 것 같다. 6일간의 여정이 시작되었다. 창 밖에는 눈이 펑펑 오고있다.&lt;/p&gt;

&lt;h3 id=&quot;1월-21일-2일차&quot;&gt;1월 21일 (2일차)&lt;/h3&gt;

&lt;p&gt;평소보다 한 시간 더 잤다. 일어나자마자 아침 스크럼에 참여했다. 씻고 음악을 좀 듣다보니 이른 점심이 도착했다. 메뉴는 밥과 어묵 반찬. 맛있게 먹고 낮잠을 잤다.&lt;/p&gt;

&lt;p&gt;두 시에 정현이가 줌으로 다같이 공부하자했다. 몰래 더 놀고 싶었는데. 그래도 다같이 공부하니 집중은 잘되드라. 정현이가 추천해준 Chick fil a를 먹었는데 이놈의 빌어먹을 버거는 왜 맨날 야채가 없냐.&lt;/p&gt;

&lt;p&gt;짧은 목표가 생겼다. ‘나의 아저씨’ 정주행하기. 옛날부터 보고싶던 드라마였는데 끊김없이 보고싶어 아껴놓고 있었다. 때가 되었다. 오늘 밤부터 시작이다.&lt;/p&gt;

&lt;h3 id=&quot;1월-22일-3일차&quot;&gt;1월 22일 (3일차)&lt;/h3&gt;

&lt;p&gt;오늘은 나의 생일이다. 원래 계획은 서점을 가서 책을 한 권 사고 싶었는데. 서점은 다음주 토요일에 가야지.&lt;/p&gt;

&lt;p&gt;희정이랑 미래에게서 축하 메세지를 받았다. 희정이는 오늘 재검사 결과가 또다시 양성이 나왔다고 한다. 주변에 컨디션이 좋지않은 친구들이 많은 것 같다. 모두 건강했음 좋겠다.&lt;/p&gt;

&lt;p&gt;다음주 있을 중간발표 회의를 마치고 낮잠을 한 시간이나 넘게 자버렸다. 저녁으로 미역국대신 감자탕을 먹었다. 샤워하는 도중에 신영이가 에그타르트를 가져다주었다. 케이크라 생각하고 먹어야징~&lt;/p&gt;

&lt;p&gt;7시 40분부터 시작된 ppt회의가 길어진다… 10시반에 끝났다. 내 생일도 끝나간다.&lt;/p&gt;

&lt;h3 id=&quot;1월-23일-4일차&quot;&gt;1월 23일 (4일차)&lt;/h3&gt;

&lt;p&gt;오늘은 퍼듀대학교 남자 농구경기가 있는 날이다. 꼭 한번 직관하고 싶었는데 아쉽게되었다. 점심으로 지미존스가 왔는데 장난안치고 길이가 내 손의 2.5배만하다. 반의 반의 반의 반먹으니 배부르드라. 슬슬 정신적으로 지쳐가는데 힘을 내야겠다!! 화이팅!&lt;/p&gt;

&lt;p&gt;미래가 덩크슛 동영상을 보내줬다. 때마침 그 순간을 찍다니 운도 좋다.&lt;/p&gt;

&lt;p&gt;하루가 지날수록 집중력이 떨어져가는 것 같다. 가만히 노래를 듣고 있으면 옛날 생각들이 많이난다. 가끔은 과거를 깊이 돌아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기에 굳이 다른 생각들로 방향을 틀지는 않는다. 나는 과거를 원동력삼아 미래로 나아가는 사람이니까.&lt;/p&gt;

&lt;p&gt;희정이랑 지우랑 루미큐브와 끄투 게임을 했다. 격리이래 가장 재미있는 시간이었다.&lt;/p&gt;

&lt;h3 id=&quot;1월-24일-5일차&quot;&gt;1월 24일 (5일차)&lt;/h3&gt;

&lt;p&gt;아침에 정현이랑 미래에게 약간의 장난을 쳤다. 논문을 작성하다 점심시간이 되었다. 희정이랑 루미큐브를 8판정도하다보니 1시 반쯤 되어서 쌀국수가 도착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찍먹 쌀국수를 먹어보았다.&lt;/p&gt;

&lt;p&gt;코랩으로 YOLOX를 돌리니 6시간 40분의 학습시간이 걸렸다. 결과 이미지가 나름 좋게 나왔다. 계속해서 논문을 써보고 있는데 번역이 잘 되지 않는다. 나는 연구보단 개발이 좋다.&lt;/p&gt;

&lt;p&gt;저녁으로 chipotle를 먹었다. 입맛이 없어서 대부분 남겼다. 희정이랑 지우랑 루미큐브와 끄투, 갈틱폰 게임을 했다. 내일이면 지우는 출소랜다. 부럽다. 무의미함속에서 의미를 찾아가며 또 하루가 지나간다.&lt;/p&gt;

&lt;h3 id=&quot;1월-25일-6일차&quot;&gt;1월 25일 (6일차)&lt;/h3&gt;

&lt;p&gt;나가고싶다.&lt;/p&gt;

&lt;h3 id=&quot;1월-26일-재검사&quot;&gt;1월 26일 (재검사)&lt;/h3&gt;

&lt;p&gt;아침 9시, 지우랑 같이 코로나 검사를 받았다. 한 시간뒤쯤 음성 메일을 받았다. 격리가 해제되었다는 메일이 와야 활동을 할 수 있는데 나의 매니저가 쉬는 중이여서 공식적인 메일을 기다릴 수 밖에 없다. 나는 잠시동안 격리된 비감염자이다.&lt;/p&gt;

&lt;p&gt;오후 2시, 격리 해제로 학교로 간다.&lt;/p&gt;</content><author><name>Alessio Franceschi</name><email>alessiofranceschi2@gmail.com</email></author><summary type="html">1월 20일 (1일차)</summary></entry><entry><title type="html">(혜림) 1주차 이야기 - 미국 적응기간</title><link href="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1/18/1st-story-HR.html"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혜림) 1주차 이야기 - 미국 적응기간" /><published>2022-01-18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2-01-18T00:00:00+00:00</updated><id>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1/18/1st-story-HR</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1/18/1st-story-HR.html">&lt;h4 id=&quot;-학교에서-진행하는-2021-글로벌-aisw-인재-프로그램에-참가하게-되었다&quot;&gt;&lt;center&gt; 학교에서 진행하는 2021 글로벌 AI·SW 인재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되었다!&lt;/center&gt;&lt;/h4&gt;
&lt;hr /&gt;

&lt;p&gt;5월에 선발되어 여름방학 동안 ‘민병철 유폰’을 통해 일주일에 3번, 외국인 선생님과 정해진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대화를 하며 speaking 실력을 기르고자 했다..! ( ͡ಠ ʖ̯ ͡ಠ) &lt;br /&gt;
&lt;br /&gt;&lt;/p&gt;
&lt;blockquote&gt;
  &lt;p&gt;출국 ↝ 호텔 도착🏨&lt;/p&gt;
&lt;/blockquote&gt;

&lt;p&gt;출국 전까지 J1비자를 받기 위한 여러 절차를 거친 후 2021년 12월 31일에 출국하기 위해 인천공항으로 향했다. ✈️&lt;/p&gt;

&lt;p&gt;비행기에서 약 12시간 동안 있었는데 정..말 힘들었다😰😰 좌석 간의 공간이 넓지 않아서 움직임을 정말 최소화해야 했으며 거의 직각 자세로 계속 앉아있었다 ಠ_ಠ&lt;/p&gt;

&lt;p&gt;델타항공을 이용하다 보니 비행기에서부터 영어로 말할 기회가 당장 생겨서 조금 당황했지만 간단한 영어회화로 기내식을 먹을 수 있었다. (기내식이 총 3번 나왔는데 나..쁘지 않다.)&lt;/p&gt;

&lt;p&gt;애틀랜타에 도착 후 다시 인디애나폴리스로 향하는 비행기로 경유한 뒤 장장 한국을 떠난 지 거의 하루 만에 땅을 밟았다🚩
2달 동안 머무르는 호텔은 west lafayette에 위치한 Hampton Inn &amp;amp; Suites West Lafayette 이다!&lt;/p&gt;

&lt;p&gt;✨참고 ⇢ COVID 상황으로 이전 기수분들은 기숙사에 머무셨지만 이번 기수는 호텔에 머물게 되었다.&lt;/p&gt;

&lt;p&gt;조식이 매일 나오며 직원분들도 엄청 친절하시고 무엇보다 방이 정말 아늑하고 2명이 쓰기에는 너무 완벽한 곳이다!!
&lt;img src=&quot;/assets/img/hearim/airport.jpg&quot; alt=&quot;airport&quot; /&gt;&lt;br /&gt;
&lt;br /&gt;&lt;/p&gt;
&lt;blockquote&gt;
  &lt;p&gt;FIVE GUYS&lt;/p&gt;

&lt;/blockquote&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hearim/fiveguys.png&quot; alt=&quot;fiveguys&quot; /&gt;
호텔 근처에 위치한 FIVE GUYS 로 햄버거를 파는 곳인데 Eric 교수님께서 데려가 주셨다.&lt;/p&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hearim/hamburger.png&quot; alt=&quot;hamburger&quot; /&gt;
내가 주문한 거는 cheese Burger인데 놀라운 점은 야채가 하나도 없었다… 😮😮
근데 더 놀라운 거는 미국에서는 야채가 들어있지 않는 햄버거가 기본이고 메뉴판 아래에 보이는 것처럼 &lt;strong&gt;토핑 추가&lt;/strong&gt;를 원하면 말을 해서 양상추, 토마토 등을 추가해야 한다..!!!! 🥬🍅 &lt;br /&gt;
&lt;br /&gt;&lt;/p&gt;
&lt;blockquote&gt;
  &lt;p&gt;target&lt;/p&gt;
&lt;/blockquote&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hearim/target.png&quot; alt=&quot;target&quot; /&gt;&lt;/p&gt;

&lt;p&gt;&lt;strong&gt;target&lt;/strong&gt; 은 한국의 이마트 축소 버전이라고 생각하면 될 거 같다.
화장품, 과일, 전자기기 등 없는 거 없이 다 있다!! &lt;br /&gt;
&lt;br /&gt;&lt;/p&gt;
&lt;blockquote&gt;
  &lt;p&gt;퍼듀대학교 탐방🏫&lt;/p&gt;
&lt;/blockquote&gt;

&lt;p&gt;&lt;img src=&quot;/assets/img/hearim/school.png&quot; alt=&quot;school&quot; /&gt;
1월 첫째 주라서 개강하기 전이라 학교에 학생들이 없었다. 학교가 정말 넓어서 지도 없이는 어디를 가지 못한다..!
영화에서 본 미국 학교에서 느껴지는 분위기가 있어서 그냥 건물인데도 괜히 멋져 보였다.😀&lt;br /&gt;
&lt;br /&gt;&lt;/p&gt;
&lt;blockquote&gt;
  &lt;p&gt;느낀 점&lt;/p&gt;
&lt;/blockquote&gt;

&lt;p&gt;처음에 영어할 상황이 생기면 겁이 났었다. 하지만 Eric 교수님께서 먼저 말을 걸어주시고 완벽한 영어 표현이 아닐지라도 다 말할 때까지 기달려주셔서 영어 말하기에 자신감이 생기고 있다! 혹여 다음 기수분 들께서 영어를 잘하지 못해 프로그램 참여를 두려워한다면 절대 걱정안해도 되니 좋은 기회를 잡았으면 좋겠다😀&lt;/p&gt;

&lt;p&gt;첫 주에는 모든 것이 낯설어서 적응하기 힘들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적응이 되었고, 미국에서 보내는 날이 즐거웠다. 다만, 학교에 있는 시간이 많아 가끔 한국에서의 보내는 하루와 다를게 없다고 느낀 적도 있었다.&lt;/p&gt;

&lt;p&gt;지금 하는 활동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 💪🏻&lt;/p&gt;</content><author><name>Alessio Franceschi</name><email>alessiofranceschi2@gmail.com</email></author><summary type="html">학교에서 진행하는 2021 글로벌 AI·SW 인재 프로그램에 참가하게 되었다!</summary><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assets/img/hearim/school.png"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assets/img/hearim/school.png"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entry><entry><title type="html">(정현) 1. Moon’s record</title><link href="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1/17/1st-week-JH.html" rel="alternate" type="text/html" title="(정현) 1. Moon's record" /><published>2022-01-17T00:00:00+00:00</published><updated>2022-01-17T00:00:00+00:00</updated><id>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1/17/1st-week-JH</id><content type="html" xml:base="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2022/01/17/1st-week-JH.html">&lt;ol&gt;
  &lt;li&gt;
    &lt;p&gt;미국 출발
 &lt;br /&gt;비행시간이 12시간정도? 경유지에서 환승해서 1시간 반정도 더 갔었다!
 제발 경유지의 날씨확인하고 갈 것,,, 더워 죽을 뻔하였,,,&lt;/p&gt;
  &lt;/li&gt;
  &lt;li&gt;
    &lt;p&gt;미국 도착
 &lt;br /&gt;숙소는 매우 맘에 들었다. 퀸사이즈 침대 두개를 두명이서 사용하였다.
 &lt;br /&gt;이번기수는 특수한 상황으로 호텔에 묵게되었다.&lt;/p&gt;
  &lt;/li&gt;
  &lt;li&gt;
    &lt;p&gt;첫주
 &lt;br /&gt;첫주는 시차적응하면서 학교에 등교하지 않고 지냈다.
 &lt;br /&gt;교수님이 학교와 호텔 근처의 가게들을 데리고 가주셨고 음식에 대한 건 나중에 열심히 작성할 예정이다.
 &lt;br /&gt;근처에 스케이트장도 있고 버스타고 가면 간단한 티셔츠나 옷은 살 수 있다.
 &lt;br /&gt;필요한 물건은 교수님과 몇명의 학생이 list를 받아서 한꺼번에 사다주신다!
 &lt;br /&gt;개인적으로 라면은 안 사와도된다 바로 호텔 앞에 아시안마트가 있어서! 물론 나중에 기숙사를 사용한다면,, 나도 잘모르겠
 당,,
 &lt;br /&gt;오히려 햇반과 김이 구하기 어려운 것 같다.
 &lt;br /&gt;그리고 한식집과 중식, 일식집이 꽤 있다.
 &lt;br /&gt;개강하기전에 학교구경을 시켜주었다.
 &lt;br /&gt;아 그리고 개강하기전에 chocolate shop이라는 곳은 가볼 것!
 &lt;br /&gt;개강하면 줄 겁나 길어서 못가여,,,&lt;/p&gt;
  &lt;/li&gt;
  &lt;li&gt;
    &lt;p&gt;둘째주
 &lt;br /&gt;둘째주부터는 학교에 등교하였다.
 &lt;br /&gt;ksq은 생각보다 아담하였고 교회를 고쳐쓰는 것이라 시설은 그냥그랬다.
 &lt;br /&gt;우리팀은 자리가 부족하여 문 근처에 테이블이 있어 추웠다.
 &lt;br /&gt;그래서 방으로 우리팀만 들어가게되었다.
 &lt;br /&gt;학생증이 나오기전까지는 교수님이 사주셔서 togo 또는 가서 식사하였다.
 &lt;br /&gt;학생증을 받고나서는 열심히 학식을 먹으러 다녔다.
 &lt;br /&gt;걸어갈 수 있지만 너무 멀다 버스를 이용해서 나름 편하게 다니고 있다.
 &lt;br /&gt;근데 한식이 너무너무 필요하다. 라면을 일주일에 몇개를 먹는 지 모르겠다.
 &lt;br /&gt;놀아야지하고 오면 안될 것 같다 오기전에 가벼운 마음으로 왔는데 생각보다 할 게 많고 중요한 게 많다.
 &lt;br /&gt;노는 걸 포기하면 괜찮긴한데 여기까지와서 못 노는 건 아까운 것 같다.&lt;/p&gt;
  &lt;/li&gt;
&lt;/ol&gt;</content><author><name>Alessio Franceschi</name><email>alessiofranceschi2@gmail.com</email></author><summary type="html">미국 출발 비행시간이 12시간정도? 경유지에서 환승해서 1시간 반정도 더 갔었다! 제발 경유지의 날씨확인하고 갈 것,,, 더워 죽을 뻔하였,,,</summary><media:thumbnail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url="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assets/JH_img/img1.jpg" /><media:content medium="image" url="https://pandasekh.github.io/Jekyll-YAMT//assets/JH_img/img1.jpg" xmlns:media="http://search.yahoo.com/mrss/" /></entry></fe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