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 3. Moon's reco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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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숙사
우리팀 퍼듀학생이 기숙사에 초대해주어 같이 김치볶음밥을 해먹었다. pmu 건너편에 있는 기숙사인데 공용조리실이 생각보다 넓었고 괜찮았다! 그래서 아시안마트에서 장을 봐서 기숙사로 가서 목살스테이크를 굽고 김치볶음밥을 해먹었다. 한국의 김치볶음밥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 맛있었다!! -
코로나
코로나는 1월달부터 한국가는 날까지 우리를 괴롭혔다 (심지어 한국와서도 괴롭혔다)
진짜 코로나로 말하면 진짜 할 말이 너무너무 많다.
처음에는 룸메가 코로나에 걸려 나도 pcr을 받게 되었다.
이전에 룸메가 기침과 목이 안 좋았지만 그전에 발표때문에 그러겠지하고 우리 모두 넘겼지만 혹시몰라 검사해보자!해서 검사를 받았는데 코로나란다,,,
지금 생각해보면 별거 아니였는데 그때는 정말 당황했다.
나는 다행히 음성이 나와 다른 방으로 옮기고 평소와 같이 일상생활을 했다.
이건 진짜 나중에 다시 정리해서 올리고 싶당,,, 할말이 너무 많은걸,,, -
2월
2월은 정말 순식간에 지나갔다. 중간발표가 끝나고는 논문 중 abstract, introduction, implementation은 작성되었고
우리팀은 프로젝트의 정확도를 높이고 visualization을 구현하는 거에 초점을 두었다.
벡엔드를 맡았기에 서버를 켜야하고 yolox와 frontend를 연결하는 작업을 해야하기때문에 많이 놀러다니진 못했지만 팀원들이랑 소소히 즐기는 일상이 정말 재밌었다. -
쇼핑
우리는 쇼핑은 Tippecanoe Mall과 walmart에서 많이 했다.
mall은 옷을 살 수 있고 walmart는 큰 마트이다.
mall에서는 대부분 나이키나 아디다스같은 스포츠브랜드 제품을 많이 샀고
walmart는 초콜릿을 거의 쓸어담았다. 그리고 화장품도 많이 샀던 것 같다!
한국가기전날에는 교수님이 indy에 데리고 가셔서 outlet을 갈 수 있었는데
다른 건 모르겠고 Polo Ralph Lauren와 calvin klein을 싸게 살 수 있었다. 다른 제품들도 꽤 있었다!
그리구 화장품도 꽤 사게 살 수 있었다. 지금 생각하면 선물로 화장품을 살 걸 그랬다,,, 맥, 베네피트, 클리니크, 에스티로더, 바비브라운 같은 화장품이 꽤 저렴하게 살 수 있었다!
++ 나중에 후기와 맛집정보들은 추가로 더 쓰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