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현) 2. Moon's record
01 Feb 20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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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농구경기 처음으로 미국의 학교를 경험한 듯한 느낌이였다. 사람들이 많았고 다들 들떠보였다. 들어가자마자 큰 노래소리와 사람들의 들뜸이 느껴져서 나도 덩달아 신날 수 있었다. 비록 경기는 졌지만 학교 응원가(?)를 같이 부르고 춤추는 게 너무 좋은 기억으로 남았다. 아직도 그 노래소리와 쿵쿵거리는 그 느낌이 생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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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rec 체육관
체육관은 1월달에 많이 갈 수 있었다. 나는 친구들에 비해 많이 못 즐겼지만 진짜 운동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주 좋아하더라!
배드민턴 라켓은 2층에서 빌릴 수 있고 공은 사야한다. 2달러? 였던 것 같다 형관셔틀콕을 사는 것을 추천
1층과 3층에 배드민턴장이 있지만 3층은 하키장을 배드민턴과 기구들로 바꾸어서 사람들이 별로 없다! 1층은 기다려야할 수 있으니 3층을 자주 애용하였다. -
길바닥응원(?)
Fig. 응원사진
농구경기가 있는 날은 이렇게 캠퍼스에서 코스프레를 한 사람들이 노래를 틀고 춤을 추며 지나가는 것을 볼 수 있다!
한국캠퍼스에서는 못 보던 모습이라 소소하게 재밌었다. -
CQT Wabash Landing 9 영화관
스파이더맨을 보러 영화관을 갔다
사진이 갱장히 예쁘게 찍혀서 기부니가 좋았당
스파이더맨을 본 이유는 나는 한국에서 스파이더맨을 봤기에 자막없이도 이해가 가능했기 때문이다
나중에 한번 더 갔는데 Sing2를 봤다
뮤지컬형식의 애니메이션이라 더 재밌게 봤던 것 같다! - Prf. Tony’s farm
UAV 프로젝트 팀들의 특권(?) 토니 교수님의 농장에서 드론으로 데이터셋을 구하러 갈 수 있다.
첫번째 데이터셋을 구하러가는 날은 정말 추웠다. 제발 날씨 확인하고 장갑 귀도리 꼭 챙겨야한다.
오는 길에 멧슨 교수님이 치킨도 사주신다 맛있진 않지만 잘 고르면 맛있을 수도?
시골길이라 약간 롤러코스터 타는 것마냥 오르막길에서 내림막길 내려갈때 슝 내려가진다. - 한식집
중간발표가 끝나고 퍼듀학생과 가자씬이라는 한식집을 갔다!
리프트(우버 친구)를 타고 갔다. 우리는 삼겹살 무한리필을 시켰다 그중 처음에 4인분을 먼저 시켰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양이 많다…
불판을 가는 것도 점원이 올때까지 기다려야하는 게 불편했다. 다행히 반찬은 무료여서 더 달라할 수 있었다.
그 옆에 아시안 마트가 있는 데 거기에서 오징어젓갈을 아주 요긴하게 썼다.
그 다음날부터 3일날 눈때문에 호텔에서 못 나갔다. 당연히 학교도 못 갔다.